한달간의 훈련소 생활을 마치고 다시 사회로 복귀했다.익숙하지 않은 생활과 힘든 훈련들로 4주를 보내 힘들었지만,좋은 동기들과 즐겁게 지낼수 있어 후회하지 않는 4주가 되었다.하루만에 다시 사회생활에 적응해 버렸지만, 거울을 볼때면 짧은 머리와 탄 얼굴이 지난 한달의 생활을 떠올리게 한다.사회에서의 생활.. 이제 다시 시작이다.ps. 고작 한달동안 격리되었을 뿐인데... 별의 별 뉴스들이 많다니. 세상은 참 빠르게 변한다.